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대장암이 많아진 것은 장의 운동을 덜 시키는 정백식을 하므로 장에 음식물이 정체하는 시간이 길어진 데 있다. -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- privileged treatment : 특혜 대우여자는 남자보다 에로티시즘에 사로잡히길 두려워한다. 이런 본능 때문에 모험심이 강한 자유로운 남자를 좋아한다. 그에게서 잃어버린 유토피아를 꿈꾸는 것이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노쇠는 얼굴보다는 마음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긴다. -몽테뉴 한강에 돌 던지기 , 아무리 애를 쓰거나 투자를 하여도 미미하여 효과가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xpand : 확장하다, 늘리다외관은 불완전하다. 그것은 그것이 감추고 있는 진실을 더듬거리며 말한다. 시인은 다 듣지 않아도 이해해야 한다. 그 진실을 다시 말해야 한다. -앙드레 지드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, 가까운 데 것은 눈에 익어서 좋게 보이지 않고, 먼데 것은 훌륭해 보인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runoff : 흘러가버리는 것, 결승전, 불량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