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도(大道)가 무너지고서 인의(仁義)가 생겨났다. -노자 통쾌법으로 강하게 근육을 푸는 동작은 뼈를 누르면서 뼈에서 전기가 발생하게 만든다. 이렇게 발생하는 전기는 온몸의 생명력이 되고, 뼈 자체를 강화시키는 에너지가 되는 것이다. 따라서 뼈의 성장은 물론 체격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. 키라는 것은 철봉에 매달리거나 기계로 늘린다고 커지는 것은 아니다. 뼈는 관절을 눌러주고 자극을 주어야 길어지는 것이다. -운공 김유재 외부의 사물에 굴복하고 있는 사람은 말하는 것도 목메인 소리를 내며 욕심이 많은 자는 그 정신의 기능도 천박할 뿐이다. -장자 병의 원인이 나쁜 음식물에 있다는 것이 지극히 분명한데도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결과인 병을 약으로만 칠하려 하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. -안현필 남의 흉한 일을 민망히 여기고, 남의 좋은 일은 기쁘게 여기며, 남이 위급할 때는 건져주고, 남의 위태함을 구해 주라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die : dice(주사위)의 복수 논쟁할 경우엔 상하도 신분도 연령도 성명도 없다. 진리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고 진리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. -로맹 롤랑 음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다. -탈무드 월(越)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(楚)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(文雅)한 생활에 안주한다.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. -순자 군자는 자기의 덕을 길러 점차로 한 나라의 풍속을 감화시켜 나간다. 먼저 자신의 덕을 닦은 연후에 남을 교화한다. -역경